미유 탁묘 일지 - 깃털 3 - 잡담


매의 눈으로 po집중wer

고양이 데리고 노는 재미란.

아따 고 놈 참 잘생겼따.



핥핥 딴청 피우는 척 하다가도


집중 집중



욘석, 뭔가 바라는 게 있으면 더 예쁜 표정을 한다. ㅎㅅㅎ 아유



미유 식빵 자세는 찹쌀떡이 하나 삐져 나온 자세~




덧글

  • 2012/11/19 00:37 # 답글

    미유 진짜 미묘네요!! 털도 너무 멋지구 귀티까지 나는 것 같네요!!! 정말 미유같은 고양이 키우고싶어요ㅠㅠ 매번 포스팅 잘 보고 있어요^^
  • 나온도두 2012/11/19 20:05 #

    안녕하세요? 쫑님. 진짜 미묘죠 ㅜㅠ 팔불출이래도 할 수 없습니다. 저는 매일 매일이 미유에게 감탄인 걸요. 제 고양이 들이기 전 눈이 너무 높아져 큰 일입니다. 잘 보고 계시다니 앞으로도 미유의 미모 전파에 정진하겠습니다 *-_-*
  • 흑곰 2012/11/19 11:22 # 답글

    전생부터 깃털이 싫었나 (....;;;;)
  • 나온도두 2012/11/19 20:07 #

    ㅋㅋ 전 깃털 반응이랑 계란 노른자 잘 먹는 거 보면서 야생에서 고양이는 조류가 주식이었구나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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