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유 탁묘 일지 - close to you - 잡담

마구 들이댔다. 미유, 클로즈 투 유.

미유의 미는 美가 아닐까. /막 던지는 드립이지만 진실


레몬과 라임을 오가는 눈 색.



한 달 넘게 목욕 안 해도 예뻤지만, 오늘 아침에 맘잡고 빨았더니 털이 보송보송 더 예쁘다. 아....... 넋 놓고 감상하게 하는 미묘여. 

덧글

  • 흑곰 2012/11/19 11:09 # 답글

    목욕을 안했다는건 내 미모로 잊게 해주겠어!! ㅇㅅㅇ)!!
  • 나온도두 2012/11/19 20:08 #

    그러나 떡진 가슴팍이 기름진 피부상태를 말해주지요!! ㅋㅋㅋㅋㅋㅋ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