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유 탁묘 일지 - 비오는 날 괭전 한 판 - 잡담

XD

백문이 불여일견

날이 추워지니 보일러 수맥을 짚어 자리잡곤 한다. 컴하는 곁 저 곳에 철푸덕.


있다가 마침내 푸지게 한 판이요~


사진 찍는다고 귀찮게 굴었더니 저리 돌아 눕는다. 으하하하하하하



목욕 시킬 때 다 된 부슝부슝 엉덩이에 곱게 접힌 찹쌀떡으로 후식까지 :)

덧글

  • 흑곰 2012/11/16 23:05 # 답글

    파워 따뜻 수맥존 ㅇ_ㅇ)
  • 나온도두 2012/11/18 00:04 #

    그리고 귀염사 꺄ㅇ<-<훌
  • 쌀맨 2012/11/17 22:21 # 답글

    아 근데 이애 진짜 미인... 아니 미묘로군.
  • 나온도두 2012/11/18 00:23 #

    농담아니고 퇴근하면 넋 놓고 얘 미모 감상함...... 사진으론 미모가 다 안 담겨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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